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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아노하나보면서 리얼 슬펐따

nlv51 매페짱짱맨 | 2014-03-02 19:46

울뻔함 ㅠㅠ

아이고 슬퍼라

내용도 그랬지만 진자 옆에 자판기? 처럼 생긴곳에서

터치터치해서 예매하는거 했는데

마지막에 신용카드긁으세영 해서 포기하고 카운터로가서

저기.. 아노하나.. 하니까 못알아먹ㅇ므 그래서 그날본꽃의이름어쩌고...

하니까 아 그거요! 하면서 줌 하.. 날 얼마나 덕후로 봤을까

그리고 입장해서 울준비를 하기위해 두루마리휴지도 세팅해놓고 보며

주위를 둘러봤는데 커플은 3커플정도만 있고 나머지는 다 혼자보러옴

 게다가 생각보다 자리도 많이 비어보임

영화보고 나와서 피방에서 시간표 프린트한다음에 집에가는 버스에서 멍때리다가

앞에 서있는 중딩으로 보이는 여자꼬맹이 카톡이 보여서 봤는데

컥 차에서 입으로 5만

이런애들이 경찰서로 글려가야하는거아닙니가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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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7_345 guinness 2014-03-02 19:47 0

이글 누가 해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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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halkyrie 2014-03-02 20:19 0

이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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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 2014-03-02 20:21 0

당연히 예매할때는 아노하나라고 말하면 알리가 없지
존나 아니메같은건 관심없는척하고 개 어버버거리면서 저 ...저기 그. 그날본, 꽃의 ...이름 ...그거 주세요

해야 이새끼가 뭔가해서 보러왔구나 하고 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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