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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3-02 19:46
울뻔함 ㅠㅠ
아이고 슬퍼라
내용도 그랬지만 진자 옆에 자판기? 처럼 생긴곳에서
터치터치해서 예매하는거 했는데
마지막에 신용카드긁으세영 해서 포기하고 카운터로가서
저기.. 아노하나.. 하니까 못알아먹ㅇ므 그래서 그날본꽃의이름어쩌고...
하니까 아 그거요! 하면서 줌 하.. 날 얼마나 덕후로 봤을까
그리고 입장해서 울준비를 하기위해 두루마리휴지도 세팅해놓고 보며
주위를 둘러봤는데 커플은 3커플정도만 있고 나머지는 다 혼자보러옴
게다가 생각보다 자리도 많이 비어보임
영화보고 나와서 피방에서 시간표 프린트한다음에 집에가는 버스에서 멍때리다가
앞에 서있는 중딩으로 보이는 여자꼬맹이 카톡이 보여서 봤는데
컥 차에서 입으로 5만
이런애들이 경찰서로 글려가야하는거아닙니가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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