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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2-28 11:57
월요일에 신입 사원이 온다고 부사장님이 말씀하시더군..
잘 가르키고, 적응 잘하도록 도와주라고 부탁하셨는데..
월요일에 인사만 하고 바빠서 얘기 못해보고
화요일에 담배 한대 같이 피고
수요일 아침에 갑자기 짐을 싸더니 사라짐..
부사장님이 -_- 이런 표정으로 관둔데 라고 하시더군
일하기 전에 사정이 생겨서 못간다고 하는건 양반임..
우리는 회사에서 핸드폰도 개통해주는데 노트북/모니터등
일하는데 필요한 물품 + 핸드폰을 들어올때마다 늘리는데
이틀 있다가 나가버림 ㅋ
ㅋㅋㅋㅋ
그담에 오는 사람이 쓰긴하지만, 그래도 새거 아니니깐 좀 짜증나지
미안한 마음은 알겠지만 내가 보기에도 충분히 사정이 있고
약국에도 미리 말했으니 괜찮을거라고 생각함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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