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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 2014-02-27 20:24
그래서 조의금 90만원인가 잇엇는데
그걸 그 부대 대령이 아무 상의도없이 부대 격려금 및 부대회식비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사람새끼냐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는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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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4-02-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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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과정에서 접수된 조의금은 부대 병사들이 모금한 158만 5000원과 유족 측 일반 조문객들이 낸 140만원 등 총 298만 5000원이었다. 당시 여단장이었던 도아무개 대령(현재 3군사령부 소속)은 이 돈을 간부 회식비 및 부대 관련자 격려금 명목으로 무단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대 간부들이 나눠 착복한 김 일병 조의금 내역은 대대장 30만원, 여단 주임원사 80만원, 통신 중대 10만원 등이었다. 나머지 조의금도 이 부대 간부들의 회식비 등으로 써버렸다. 권익위가 조사에 착수하자 부대 관계자들은 처음에는 조의금을 김 일병 장례식 비용으로 사용했다고 둘러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