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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별되]사제글퍼옴ㄷㄷㄷㄷㄷㄷ

nlv81 달콤한마가렛트 | 2014-02-26 21:26

(다 쓰고보니 반말이어서 거슬리겠단 생각이 듭니다.
먼저 사죄이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원래 글을 쓸때..
반말이 감정을 전달하기가 편해서 그런것이니 오해 하지 말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에필로그
** 그냥 하고싶은말..
사제는 공기처럼 늘 곁에 있을땐 못느끼지만.....

사제의 가치는 사제가 없다가 있을때....

있다가 없어졌을때....
비로소 그 존재를 느낀다....


챕터 1. 사제 첫걸음은 자신을 위해서 ..

일단 사제를 처음 부터 잡는 사람은 아마도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서라기보다.
보다 안정적으로 별다른 투자(가챠)나 시간적으로 느긋한 사람이 아닐까 한다...
필자는 직장인이다 보니..적극적인 사냥을 할 순 없다...업무 중간 중간 짭이 나는 10분 -20분...
그도 아니면 ...순간순간 1-2분 정도 관심을 가질 뿐이다. 때문에 사제를 선택한 케이스이다.
물론 친추된 분들의 딜러렙들을 보며 부러워하기도 한다...

- 이 게임은 직업간 벨런스가 그런대로 잘 이루어진 게임일거 같다. 때문에 ...자신의 성향 및 주어진 여권에 따라
게임에서의 최적화가 아닌 본인에게 최적화된 케릭을 고르는게 좋을거 같다.

사제의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챕터 2. 사제 방황을 하다..

좀더 많은 힐을 하기 위해서 초록이라 할지라도 지능스탯이면 풀강을 하던...
그러다..렙업도 중요하지만 단기간에 더 높은 힐의 능력은 장비라는걸 깨닫고 ..레이드를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그곳은 나의 성향과 또 추구하던 곳이 아니었다. ...
저렙의 사제는 힐량도 적고 그렇다고 ..뎀지도...적다...언제나 나의 버팀목이던 나의 동료들이 유저들로 체워지는 곳이었다.
그것의 의미는 ....지성을 가지고 있다는건..ㅡ.ㅡ ..좋고 나쁨에 대해 표현을 한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물론 그 표현은 이기적인게 아니다. 모두 더 높은곳을 바라보기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그렇기에 우리모두 나아가는 것이니..
여기서 나는 언젠가 보았던 애니메이션...소드아트온라인의 한 전투씬과 다를게 없음을 느꼇고 다시한번 소드아트온라인을..
봐야.......아 ...이건 사담이다...넘어간다..
여튼 레이드 뚤리자마다...레이드 들갓다가 욕을 많이 먹었지만...신경쓰지 않았다...그 뒤로 안가면 되니 말이다..
점점더 ..친추 딜러분들과 렙차가 벌어지고 여기저기서 노말 클리어 한 소리를 듣게 되었다. 이때 솔직히 맘은 느긋해도..
조금 방황이 시작되었다. 이때쯤 난 2번째 케릭창에 궁수가 채워진것이다.

- 이게임의 즐길거리는..보스레이드뿐이 아니다. 미궁도전과 자신의 케릭에 맞는 장비를 마추는 재미(이건 마치 디아블로 같다) 그리고 용병들의 수집및 업글(난 이 용병들에게도 장비를 줄 수 있다는것에 아주 큰 만족을 하고 있지만 때론 아깝기도 하다..줫다가 뺏을 수 없으니;;..) 마지막으로 앞으로 추가될 거 같은....길드 시스템...이런것만 따지면 어느 온라인게임과도 뒤지지 않겟다 싶다.)

챕터 3. 사제 노말을 클리어하다..

나에게 방황의 끝은 궁수 렙 8에서 멈춰섯다..이유는...사제보다 손이 많이 간다. 저렙이니 당연하겠지만 죽기도 잘죽는다..
이미키워진 용병들에게 의존하다보니..재미가 없어졌다. ..뭐 기타 등등으로 창고케릭으로 전락해버렸다.
다시 나의 사제로 ...
마지막 장에 도달한 나의 사제의 렙은 24렙이었다. 필드 5에서 순삭을 당한이후에 난 24렙에 노말을 클리어한놈은..
괴물이구나 를 되네이며 호박밭에서 굴러먹었다.
28렙까지..사제는 딜러가 아니기에....딜러용병을 구하는게 급선무다...일단 가장안정적인 추천은 2사제와 2딜이다.
개인적으로 2딜은 법사가 좋은거 같다. 알아서 인장 중첩에 뻥뻥터트리니 말이다. 물론 성향이니....태클은 없었음 한다.
다시 말해..사제는 딜이 아니기에 그렇다고 마나가 딸리는 후반에는 동료힐러보다 못한 신세가 되어버린다. 그러기전에
정신을 못차리게 순삭할려면 1탱을 과감히 버리고 2딜을 추천하는 것이다. 이렇게 난
....28렙에서 경험치 중반가까이 하다가 ...그냥 한번 30장 도전해볼까 하는 맘에 ...달라들었다. ...결과는..
9필드 보스방에서 데스크라운을 뽑아내곤 죽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해볼만했다. 2사제라 그런지 아니면
난 과감히 물약을 빼고 파티부활줌서를 사고 도전하였다.
데스크라운 나오기전에 한장 데스크라운 나오고 나서 2장 (사실 여기서 한장은 안써도 클리어했을거 같은데 그냥 ..
바닥에 누워있는 나의 동료가 안쓰러워 살려준거다...
그리곤 엔딩크레딧을 보게되었다.

- 렙이 깡패라는 이야길 들어보았을 것이다. 나의 24렙때 동료와 28렙때의 동료의 차이는 단지 렙 뿐이 없었다.
동료 업글이나 무기 업글은 없었기 때문이다.
너도나도 영웅간다고 조바심 내지 않길바란다. 언젠가 도달할 곳이다. 남들보다 좀금 빨리 도달하는 사람은 ..
그만한 이유가 존재한다. 첫째 가챠 둘째 시간투자(노력) 셋째 집중력과 응용력 넷째 숨은 조력자 친분이다.
아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있는거 같다...그건 저 모든것을 아우르는...운이다....하지만 나에겐 운은 남들이야기다..

챕터 4 . 영웅이라 해서 신세계는 아니다.
단지 조금더 시간투자대비해서 좀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스테이지이라는 생각하라...즉 이 게임은 앞서 말한데로
즐길거리가 많다. 힘들게 영웅 올라왔는데 ...놀우드 왕을 잡아도 나에겐 ss무기가 안뜨더라....누군 A용병이 얻었다던데 ..
이런말 저런말을 많이 들었는데 정작 난 놀우드 9필드를 내 집 안방처럼 들락거려도...보라색조차 안보인다고 실망하지
말란 이야기다 어차피..우리는 놀우드보스의 주머니를 털러 영웅에 진입한건 아니지 않느냐 란 거다..( 필자가 그리 느꼇다고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릴렉스 릴렉스..

- 전진 전진 돌파 강행돌파...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주마간산이라고 했던가......난 주마간산 보다..유유자적이 더..
좋다...하지만......금은보화는 언제나 1위에게로...제길;;

챕터 5. 마무리 ..

즐겨라 컨테츠를..
누려라 너만의 즐거움을..
느껴라 별이되어라를..

- 아직 갈길은 많이 남았다. 소비할 컨텐츠가 많다는 건 그만큼 즐거움이 많이 남았단 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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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9_84120 야밤씨 2014-02-26 21:28 0

챕터1 첫줄에서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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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누나떡실신 2014-02-26 21:29 0

후 안읽음
내가사제인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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