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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2-26 13:51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그냥 꼬마들 가르치는 수준의 생활 체육 프로그램에서 선수로서의 재능을 발견하고
어머니 설득시켜서 피겨를 가르친 첫 스승이 류종현 코치.
후에 '너를 이토록 힘든 길로 끌어들여서 미안하다' 고 말했던 류종현 코치.
마지막 LP 끝내고 돌아오는 연아 포옹하고 '다 끝났어, 연아야' 라고 말한 것도 류종현 코치.
뭐 올림픽 전에는 류종현 코치랑 신혜숙 코치로 팀 꾸려서
올림픽 재도전한 거 가지고 옛날 스승 모시고 효도여행 가는 거냐고 하던 놈들도 있었지만
다 개소리죠.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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