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도솔콩 | 2014-02-21 07:27
서울올림픽때도 그랬고..
언제나 그런거 같다..
그동안 고생한 김연아가 장하다..
그리고 퀸의 자세가 됐다고 봄.. 메달 색깔에 연연안하고
쿨하게 악수 받아주는게 더 멋지다고 봄..
메달 색깔보다 사람들이 느낀게 더 중요하다고 봄..
무슨 평창 올림픽에 두고보자 그런 애들도 있는거 같던데;
김연아 없는 피겨 해봐야;
출근합시다.. ㅋ
도솔콩
14
226,780
프로필 숨기기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