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월현콩 | 2014-02-20 23:28
내가 꼭 한군데를 가야한다면
양떼목장갔다가
정선쪽 카지노에서 잠깐 놀다가
팬션에서 바베큐 먹고 자고
다음날 아침에 강릉가서 해변도로 타고 바다 구경하다가
영동쪽 음식 먹고 집에 옴
회나 물회나 강릉 토속음식들(옹심이, 장칼국수, 막국수 등등)
사실 양떼목장에서 정선갔다가 강릉가긴 좀 동선 낭비가 있긴함..
제대로 짠다면 저렇겐 안짜긴할듯
월현콩
13,553
40,896,029
프로필 숨기기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