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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도 | 2014-02-19 22:32
밸게 플포때 이새끼가 새벽에 자기 형이랑 가족 관련되서 신세 한탄 이야기를 하길래
진심으로 위로 해줌
그때만 해도 불쌍한 새끼구나 친하게 지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페북 친구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 싸질럿던 가족썰은 다 개 구라라고 함
생각한게 아 시발 상종할 새끼가 아니구나 싶더라
그 뒤로 좆같은 댓글 달때마다 내 글에 댓글 달지말라고 한번씩 툭툭 던졌는데
갑자기 댓글 달지말라고 한말에 풀발기 해버림
하지말래도 계속 하는데 차단도 안되고
그냥 내가 나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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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릴리아
2014-02-1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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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경험으로,
몇년전엔가 김바지가 자기 얼굴 사진 프로필 달고 바지 춤추고 할때 꽤 괜찮게 생각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완전히 다른 사람이 계정 도용한 것 처럼 미친 짓을 일삼더라구
하루이틀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기억에 아마 2년 전 쯤 되는거 같다.
지금은 예전 게시판에 상주하던 미친 또라이들 중 한명쯤인 것 같아서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
최근에 내가 노래 부르는거 밸게 애들한테 피드백 받기 위해 올릴때, 못부른다는 얘기 듣는건 괜찮았는데 노래가 아닌 내 인격을 가지고 비난하는 것 때문에 또 다시 큰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