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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내세울만한게

nlv80 달콤한마가렛트 | 2014-02-19 17:12

엄마가 언제나

내 종아리랑 허벅지보고 매우 흡족해하심.

사실 내가 봐도 내가 먹는거 죄다 다리로 다 가는거같음. 그리먹는데 배나오거나 얼굴에 살이 안감.

축구나 뭐 그런 운동경기보면 에그 우리아들 운동시킬껄그랬나 하체는 타고난거같은데 그러시는데

 

부모님이라서 그러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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