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워렌스판 | 2014-02-17 20:48
빅토르 안은 자신을 버린 조국을 어떻게 생각할까. 황 코치는 “현수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한국에 대한 애정은 변함없다. 지금은 제2의 조국이 됐지만 악감정은 전혀 없다”며 “한국 동료들을 만나면 반가워하고 농담도 건넨다. 프로야구 롯데 열혈 팬인데, 러시아에서도 꼭 경기 결과를 챙겨 본다. 대회가 아니더라도 한국에 자주 들른다”고 말했다.
해외에도 팬이있는 글로벌 구단 크
워렌스판
133
4,719,590
프로필 숨기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