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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2-15 22:08
[포토] 최광복 코치 '현수, 금메달이네'
15일 오후(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전이 열렸다.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 빅토르안(안현수)이 코칭스텝과 환호하고 있다. 뒤는 한국 최광복 코치.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hi2014&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464496
‘쇼트트랙 강자’ 안현수(26)가 소속된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의 한국인 코치들이 선수 훈련 방식을 놓고 러시아 코치진과 갈등 끝에 집단 해고됐다.
러시아쇼트트랙연맹(SKR)은 5일(한국시각) 연맹 누리집에 성명을 내고 “러시아 대표팀 장권옥 총감독과 최광복 코치, 마사지 전문가 김지호씨 등 한국인 3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장 감독(44) 등은 지난해 중반부터 러시아 대표팀을 지도해왔다.
러시아연맹의 알렉세이 크랍초프 회장은 “최근 한국 코치들이 의도적으로 러시아 코치들과 갈등을 조장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그러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해고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4994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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