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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호세 | 2014-02-15 16:31
기사에는 뭐 선수촌 들어가지도 못하고 자비로 라면먹고 했다고 하던데
그건 좀 오래전 얘긴가보네?
작년 1년동안 해외에서 연습했다는데
환경이 작년부터 좀 많이 바꼈다네
PF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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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2014-02-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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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은 2012년 여자컬링팀이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성적을 기록하자 그해 6월 컬링팀을 정식 창단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기도 차원에서 동계올림픽 종목을 육성하겠다는 취지였다.
컬링팀 창단과 함께 경기도는 훈련비와 개인훈련 지원비, 대회출전비, 장비 등을 선수단에 지원했다. 선수단 숙소와 훈련용 차량까지 아끼지 않았다. 최근에는 경기도의 주선으로 민간에너지 기업인 삼천리에서 훈련비 50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경기도청 체육행정팀에 따르면 여자컬링대표팀에 쓰이는 총 예산은 1년간 약 5억5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