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고구마밥 | 2014-02-12 16:28
우리과 조교형이 운동 진짜 좋아하고 잘해서 터미네이터가 별명이었는데 술을 존나 못함
우리학번이 조교형이랑 좀 친해서 새터때 조교형한테 술 존나 권해서 뻗게 만들고 밤새 술 쳐마시면서 놈
그 형 새벽에 깨더니 자던사람 다 깨워서 아침에 산등성이 한시간 구보함
다 토하고 난리나는 와중에 난 동아리쪽 방에서 자서 안뜀
크 인생은 타이밍
고구마밥
0
261,740
프로필 숨기기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