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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티썰 고백 타임이냐

혀난 | 2014-02-12 16:23

2학년때인가 술 한창 먹다가


좀 늦어가지고 선배 따라서 복도로 나갔다가 타과사람들하고 맥주 한잔씩 더 했는데


일어나보니 아침인데 날 보면시 킥킥거리고 미친놈아 어제 뭐한거냐고 막 뭐라그럼


내용을 들어보니 술쳐먹다 말고 잔다고 사라졌는데


아침에 아복과에서 사람이 오더니 그쪽 학과 사람같은데 우리방에서 자고 있다고


신입생들 비명지르고 난리니 빨리 데려가라고 해서 업어왔다는거 ㅡㅡ;


설마하니 업어올정도인데 안일어났을까 싶어서 장난이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아복과 사람들이 날 보더니 피식 하고 웃더라...ㅠ


그게 한 일년 갔던듯... 학교에서도 지나가다 마주치면 웃고 가더라.


기억에도 없는데 억울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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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2014-02-12 16:25 0

설마 덥다고 존슨을 덜렁 내놓고.....잔건아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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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도솔콩 2014-02-12 16:26 0

ㅋㅋㅋㅋ 아복과면 다 여자겠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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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작성자 2014-02-12 16:26 0

겨울인데 왜 덥져;;
글구 어떻게 하고 잤는지 방안이 어떻구 어떤 애들이 있었는지 전혀 모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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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작성자 2014-02-12 16:27 0

보니까 남자가 한학번에 한두명 정도 있던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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