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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2-12 15:40
기공과라. 당연히 남자들만 바글바글했고... 2학년에 여자 한명있었음.. 근데 얼굴도 본적없다.ㅋ
암튼 OT를 어디더라.. 엄청 깡촌으로 갔는데. 작년에 왔던곳이였나봄
선배들이 다 알고 있더라고.
뭐 할거 다하고 숙소와서 술퍼마시다가 잘 놈은 자고 5~6명쯤 남았을때.
선배한명이 어디다 전화를 하더니 커피를 시킴......
그때기억으로는 좀 육덕지고 이쁘장한 아가씨가 왔는데.
전화한 선배가 티켓 끊으면 얼마냐는둥. 여기 4~5명 다 상대할수 있냐는둥
되도않는 섹드립을 치면서 술주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 아가씨가 하는말이 그럼 가능하지~ 구멍이 3갠데. 3명으로 추려~ 하면서
맞 받아침...
그말에 순진했던 나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음;;.... 여자가 저..저..런말을 하다니....
한편으론 무슨 구멍이 3개나된다는거지?? 하면서..
그렇게 아가씨는 시간되서 가려는데 그 선배가 좀있다가 꼭 다시 오라면서 찐덕지게
메달리고.. 다시 술퍼마시다가 전부 뻗어버렸는데.
난 혹시나 다시 올까 두긍두긍 하면서 기다리다 지쳐 잠들었엇음.
그때 참 순수하고 순진했었던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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