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난 내 사주를 모른다

nlv156_12 TheRogue | 2014-02-12 12:23


엄마가 내가 언제 태어낫는지 모르겟다고 함 --


가끔 나를 줏어왔나 싶기도 하고;;;


암튼 토정비결같은거 보고싶어도 못봐서 속상

nlv171_456 TheRogue
gold

1,857

point

10,106,540

프로필 숨기기

171

3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3 밍이기여어 2014-02-12 13:08 0

하긴 나도 아가수첩에 오전12시몇분 이렇게 적혀있는데
이게 밤인지 낮인지 헷갈림.

엄마는 내가 낮에 태어났다고 했는데 간호사는 왜 오전 12시라고 적은걸까.
아니면 내가 사실은 밤에 태어났는데 엄마가 낮에 태어났다고 기억하고 있는걸까.

신고

nlv37 선돌진후생각 2014-02-12 13:14 0

간호사가 멍청멍청 열매를 먹어서 낮이니까 오전! 이랬던 거 아닐까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