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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2-11 10:06
일명 집토끼를 지킨다! 라는 전략을 구사한다고 하는데,
집토끼가 되어서 (한벤더에서 쭉 호구가 된다는 말) 받는 혜택보다
번호이동 하면서 단말기 헐값에 받는 혜택이 항상 더 좋다..
집토끼들이 바보가 아니니, 항상 2년 지나면 갈아타는게 일상이
되어버린거지, 게다가 말이 좋아 장려금 내지 보조금이지
미국 일본등지에서 팔리는 가격보면 항상 200~300불임, 한국만
제조원가를 그대로 가지고 할부원금을 계산하니깐 매번 이지랄
나는거지..
항상 최신 단말기가 20~30만원이라면, 집토끼들도 많이 생기
겠지만 최신 단말기는 항상 100만원으로 출시되고 거기에
보조금을 받지 않으면 슈퍼 호구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눈치보다가 보조금 나올때면 불로 뛰어드는 나방처럼
사이트가 마비 되도록 사람들이 몰리는거지..
방통위 병신들이 월급받고 뭐하는진 모르겠지만, 단말기 보조금을
왜 규제해야되는데? 보조금 규제해서 이용단가가 내려감? 아니면
다른 혜택이 있음? 보조금 줄여서 혜택 보는건 이통사뿐임.
그래서 사람들이 보조금 없으면 단말기 시장이 아예 얼어버리는거고
이통사는 보조금이라도 뿌려서 뺏긴 가입자 되찾아 오는거고
수백억 과징금? 이통사가 분기당 조단위로 벌어들이는데 과징금이
뭐가 대수임..
게다가 과징금은 소비자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결국 국고 귀속
ㅋ
그냥 용돈 벌이하고 싶을때마다 과징금 먹이면 됨. 세수도 모자른데
일석 이조.. 일하는척 + 세수확보
소비자는 그냥 보조금 왕창줄때를 기다려서 바꾸면 땡
결국 보조금 조금 받고 사는 호구들만 개불쌍한거지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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