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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ㅋ | 2014-02-10 00:31
남성아이돌그룹 2PM의 택연(옥택연)이 SNS에서 성희롱을 일삼은 네티즌 2명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옥택연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 둘 다 고소. 본보기를 보여줄게”라며 “참다 참다 못 참겠다. 선처 따윈 바라지 마라. 안 해준다”라는 글을 올렸다.
옥택연을 오랫동안 일부 악플러들로부터 SNS에서 악의적인 성희롱 발언으로 고통을 당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인터넷매체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네티즌은 입에 올리기 힘든 단어를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옥택연을 성희롱했다”며 “이제까지 인내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고소 의사를 정한 만큼 회사도 협조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09/20140209025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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