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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02-09 23:45
타카야는 준비는 잘했는데 쫄아있다가 몇대 맞추고 케이지 컨트롤 좀 하고난다음 뽕에 치함
턱도 들려있고 너무 들이댔음
윤형빈은 데뷔전이라 긴장도 많이했고 타격에대해서 거부감도 보이고 여튼 타카야에비해 좀 힘들어보였는데 그래도 카운터 다음 바로 콤비네이션 뻗는거보니까 준비 많이했구나 느낌.
근데 로드fc 좀더 크게 성공하려면 앞으로 이런 떡밥매치 안하면 좋겠더라
임수정때 사건 운운하면서 아무관계없는 애먼 데뷔하는 어린선수 끌고와서는
데뷔전을 메인이벤트에 원정까지 시키는 단체가 어디있나 시픔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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