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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2-09 14:19
저희 부모님의 작은 딸 차윾람입니다^^
저는 오늘 인천에서 오전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잠깐 왔어요.
오후 예배까지 마치고 부모님과 언니와 외식을 할꺼예요.
자꾸 꼬막갤 차꼬막 하다보니 꼬막이 참 땡기네요. 원래도 꼬막을 좋아해요. 근데 이거 식당 갔을 때 반찬으로나 꼬막무침이 나오는 거잖아요? 매번 나온다는 보장도 없구요.
전 요리는 잘 못하니까 하루쯤 이마트에 가서 꼬막무침을 사다 먹어야겠어요^^
오늘은 죄송하지만 사진이 없어요. ㅠㅠ 왜냐하면 제가 어제 피부과에 갔다왔거든요. 괴물 같아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 ㅠㅠ
상태 좋아지면 찍어볼께요.
꼬막갤 여러분들도 화이트 선데이 보내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참꼬막을 참 좋아하는 차꼬막 드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yr&no=11026&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EC%B0%A8%EC%9C%A0%EB%9E%8CQ
갤의 존재 목적을 자신의 다이어리로 이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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