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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2-07 11:06
게임할떄말고
일할때 얘기
근데 보니까
“한쪽 다리를 옆으로 접은 채 의자 위에 올리고 앉는다.” 이다예슬(26세·패키지 디자이너)
→ 한쪽 다리를 접으면 양쪽 골반의 높이가 차이가 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 자세를 반복하면 다리가 붓는 건 물론, 심하면 양쪽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또 접은 다리의 무릎이 바깥쪽으로 비틀려 휜 다리가 되기 쉽다.
무릎 1cm 높게 세워 부기 빼기
❶ 의자 끝에 걸터앉아 등을 곧게 세운다.
❷ 의자와 허벅지 사이에 손바닥 두께만큼 틈을 벌려준다.
❸ 발받침의 높이를 조절해서 허벅지와 무릎의 각도를 90~110도로 유지한다.
❹ 두 발바닥이 받침대에 평평하게 닿도록 해 힘을 분산시킨다.
POINT LESSON 발받침대로 자세 고정
발받침대를 사용하면 힘의 60%는 엉덩이뼈가 지탱하고 나머지 40%를 발뒤꿈치가 지탱해 혈액순환이 잘되고 척추까지 보호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발로 무게중심이 분산되는 것. 허벅지와 의자 사이에 틈을 둘 땐 고관절보다 높게 올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
라는군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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