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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4-02-07 10:51
모의면접보던날 학교내 카페에서 총학생회 가죽노트랑 만년필 꺼내두고
탈무드 영문판 읽는척 한시간하니까
다른과 얼굴만 알던 여자애들 벌떼처럼 달려들더라.
개같은년들 어제 가만창처럼 존나 물어뜯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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