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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2-05 15:24
원래 나는 사람을 판단할때 특별히 몇명을 빼고는 애초에 기대치를 별로 잡지를 않아서
병신짓을 한다거나해도 껄껄대거나 악의없이 존나 깜
악의가 없어서 내가 까놓고도 잊어버림ㅡㅡ
나한테 특별한 의미를 갖게된 사람들한테는 기대치가 생기는데
그 기대치는 또 갑자기 너무 높아져서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또 실망해서 존나까지
그렇게 두번의 까임을 극복한 사람은 나의 평생친구가 되는데
극복한사람이 아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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