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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2-05 10:55
애초에 프로그램으로 취직한 일이 없음..
연구소에 있다가 이직해서 기술영업하고 있음..
물론 학부시절에 배운게 매우 많이 도움되지만
프로그래밍은 1%도 활용 안함..
학부에서 배우는걸 생각해보면
프로그래밍 70% 운영체제 및 DB가 20%
나머지 백그라운드 지식 10% (이산수학, 공대수학, 디지털이론등)
이라고 보면 학부 헛다닌걸 수도..;
게임 프로그래머 아니면 돈벌기 힘들지..
독보적이거나 유니크한 영역을 구축해서
프리랜서로 불려다니면서 일하는거 아니면..
글쎄 컴공과의 장점이라면 취직할 곳이 많다는거 말곤 없는거 같은데
울나라에서 미국 얘기 해봐야 달나라 얘기고.. 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밍
하면서 잘먹고 잘산다는 사람 얘긴 거의 못들어봤고,
몸망치고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단 얘긴 좀 들어봤음..
우리나라는 아직 저작권이나 지식산업에 대해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아이템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
애니팡 2 봐라.. 돈만 있으면 됨..
아이디어? 창의력? 좆까라 대한민쿡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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