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영장 아침반 다녔었는데
사리도 | 2014-02-05 09:13
난 수영은 잘 못 하는데 헤엄은 잘침
그래서 딱히 수영 배울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수능끝난 여고생들이 수영 배운다는 친구말에
혹 해서 겨울 아침 6시 반을 끈어서 나감 ㅡㅡ
갔는데
죄다 아줌마 뿐임...
좀 이쁜 사람은 다 남친 댈구있더라
문제는 수영 강사가
히야 몸이 좋으시네요 우훟
탈의실에서 마주쳤는데
옷에서 다림질한 냄새가 나니까
히야 냄새 좋다 전 이 냄새가 좋더라구요 ^^
시간때를 바꿈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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