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이 영화.
설 연휴에 개봉한 영화들 중 작품성, 평가, 관객스코어 모두 꼴찌.
하지만 건진건 평단과 관객들의 주옥같은 평가
영화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순간은 바로
영화가 끝나는 순간이었다. (네이버 관객평)
불법 다운을 받아서 볼 가치조차
없어보인다. 아마 하드용량을 좀먹는
악성 코드와 별로 다를바 없을것이다. (네이버 관객평)
이 영화는 산사태와 같은 재난이다
(듀나의 리뷰중에서)
이건 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지원씨는
요술공주 밍키 (씨네 21 평론가)
맨 처음 도입부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어두운 배경, 긴박한 움직임, 긴박한 전개까지! 알고보니 역린의 예고편이었다, 역린 재밌을것 같다 (관객 리뷰)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영화였다.
감독이 이 영화에서 진심으로 말하고자 한 주제는 "당신은 주어진 시간과 돈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이다 (관객 리뷰)
VIP 시사회에 갔다. 옆에 앉은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차마 중간에 나올 수 없었다. 마치 정신고문을 당하다 나온 멍한 기분이었다. (VIP 시사회 후기중)
액션과 재롱 사이 (씨네21
평론가)
한국영화계의
계승되는 의지
2002.07.19 -
긴급조치19호
2002.09.13 -
성냥팔이소녀
2004.05.21 -
클레멘타인
2006.08.10 -
다세포소녀
2007.08.01 -
디워
2011.08.04 -
7광구
그리고.. 2014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