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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생각에 이북 흥하려면 스팀 모델 차용하면 좋을듯

nlv80 래디오스 | 2014-02-04 13:50

이북이 사실 기대와는 달리 종이책을 넘어서질 못하고 있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역시 매체자체가 종이를 넘어설 수 없다는게 큰 거 같다. 나만해도 눈아프게 이북보고 싶진 않거든

 

하지만 이북은 이북만의 장점이 있고 (휴대의 용이성, 내셔널지오그래픽같은 멀티미디어텍스트 제공가능 등) 그 시장을 잘 파고든다면 이북만의 시장을 지금보단 훨씬 크게 가져갈 수 있을거 같은데

 

나의 경우는 문제가 이거야. 내가 책 수집욕이 있는데,

뭐는 종이책으로 사고 뭐는 이북으로 사고 하고 싶지가 않음 살거면 다 종이로 사지

 

하지만 이걸 역이용해서 이북 사는걸 컬렉션 개념으로 끌어들인다면?!

이북 쇼핑몰을 만들어서 할인 존나 때려가면서 산거 안산거 막 표시되게 만들면

스팀에서 안할 게임 막 사들이듯이 살거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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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7_5612435 ㅉㅈ 2014-02-04 13:51 0

스팀도 그 라이브러리 한줄 추가하겠다고 사놓고 안하는게임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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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2-04 13:52 0

이북의 가장큰 문제는 작가들이 이북을 낼 생각이 전무함
내서 텍본돌면 망하는 건 자기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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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2-04 13:55 0

콜렉션 기능만 강화한다고 그게 가능하지 않지. 스팀의 압도적인 점유율 때문이라고 봄
스팀라이브러리 기능은 배틀넷, 오리진 등 게임사와 Desura 라는 것도 있지만 결국 스팀이 아니면 구매욕이 안생기잖아.
배틀넷은 고유의 영역이니 제외하고 오리진 게임들도, 게임 자체의 퀄리티 보다 스팀 가능 유무 차이에 따라 다르고

문젠 이북 시장은 그런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진 공통 플랫폼 없이 각각의 서점마다 자사 DRM 서적을 판매하고 있어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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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5 김루이 2014-02-04 14:00 0

나도 수집욕이 있긴 한데 책의 무게와 부피가 감당이 안됨 좁은 방 터질라고 함 - -
그리고 책값이 비싸기도 하고
책 보다보면 아마존의 나무가 아까운 책들도 정말 많고
소장은 고민되는데 읽고는 싶은 책들 이북으로 싸게 싸게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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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2-04 14:01 0

젤 가능성 있는게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판매하는건데 그건 IOS 만 적용되고 울 나라엔 위상이 약하지

표준이 존재하던가, 스팀처럼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진 플랫폼이 있던가 해야 하는데 그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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