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월현콩 | 2014-02-04 11:14
솔직히 난 다른건 몰라도 좀 적응력이 좋은편이거든.
금방금방 업무적응하고 기존해 해왔던거 좀 빨리 익히는편이라
그거보면서 대충대충 업무가능해.. 왜냐면 완전 생판 첨에서 시작하는것도 아니고 해온게 있으니
그거보면서 얼추 비슷하게하면 웬만한 업무는 다 처리됨.
솔직히 그렇게라도 꾸준힌 일할 수 잇을것 같긴한데..
회사를 그렇게 다니고 싶진 않긴함.. 회사보면 그냥 마지못해 하는사람들도 많고
별사람들 많은데..
난 그냥 일단 이 회사내에서 젤 실력자 되는게 목표임
회사내에 이분야에서 실력자들이 좀 있음 게임은 스타트업이지만
기존 소프트웨어업계내에선 어느정도 인지도있는 회사였는지라 아직 남아있는 사람중에 잘하는사람들
많거든
그사람들보다 잘해서 기술적으로 맞짱뜨고싶단 생각을 했는데..
근데 그러려고하다보니 내가 대학교때 너무 놀아서 기초가 너무 부족한거임..
업무는 가능한데 깊이가없어.. 너무 뼈저리게 느낌.. 그걸 다시 하려니 지옥같고 그래도 해야하고.. 여러가지로 딜레마에 빠져있음..
그리고 그전에 이직할것같다.
월현콩
13,557
40,896,749
프로필 숨기기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