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월현콩 | 2014-02-04 10:41
내가 전회사다닐때
카이스트 서울대생들이랑 동기라 친하거든
걔들 보니까 전혀 저렇지 않던데
참 세상이 별난놈 많은듯
일단 내 동기들은 학벌을 뽐낼 생각도없고 남들한테 열등감도 우월감같은것도 없이
그냥 자존감이 쎔.
애초에 좋은 집안에서 잘 자라니까 부족한것 없이 자라서
그런걸 못 느끼더라고
그거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사람이 진짜 잘나면 이렇구나! 하고 생각이 들정도임
나도 옛날엔 막 고학벌이면 부심같은거 많이 부릴것같다는 고정관념 같은게 있었는데
내 동기들보면서 많이 느낀게 많음
그러니까 사회생활을 잘 함 다들 성격도 좋고..
월현콩
13,557
40,896,749
프로필 숨기기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