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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2-03 17:27
자게에 태연이 게임트리 테러하러간다길래
심심해서 회사에서 슬슬나와서 가벼운마음으로 나감
이때는 진짜 가벼운마음으로 외투 안입고나감
좀 추운데? 하면서 나가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 사먹고
하나 더 사서 들고 서성이다가
이새끼 안오길래 들어가야지 하면서 추위에 떨면서 들어가는데
태연새끼가 길을 잃었다고 자게에 글을 씀
존나 씨발 추위에 떨면서 그새끼나 데리고 게임트리에 떨어트리고 회사 돌아가야겠다 싶었는데
아무리기다려도 씨바로미 안와
추위에 30분쯤 떨다가 회사로 돌아옴
시바료뮤한테 낚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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