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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4-02-03 17:02
신혼부부의 라부라부와 애정으로 극복하고 그날밤은 손꼭잡고 잤다는 거지
물론 저녁에 내가 처갓집가서 안되는 애교도 부리고 다음날 처가 할머니 외할머니댁 다 군말없이 순방하고 오고 하니까 풀린것도 있지만
어머니께서 항상 니 아내 우리한테 잘하게 하고 싶으면 네가 먼저 처가에 잘해라 그러면 따라하게 돼있다고 하셨는데
머리로는 알아도 후. 처가에서 나한테 부엌일을 시키는것도 아니고..
아무튼 내 나름의 방법으로 최대한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듯
우리 매형은 울 부모님께 완전 잘하는데 따라하려해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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