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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무튼 중요한건 내가 명절때 저 난리를 치렀지만

nlv79 래디오스 | 2014-02-03 17:02

신혼부부의 라부라부와 애정으로 극복하고 그날밤은 손꼭잡고 잤다는 거지

 

물론 저녁에 내가 처갓집가서 안되는 애교도 부리고 다음날 처가 할머니 외할머니댁 다 군말없이 순방하고 오고 하니까 풀린것도 있지만

 

 

어머니께서 항상 니 아내 우리한테 잘하게 하고 싶으면 네가 먼저 처가에 잘해라 그러면 따라하게 돼있다고 하셨는데

 

머리로는 알아도 후. 처가에서 나한테 부엌일을 시키는것도 아니고..

 

아무튼 내 나름의 방법으로 최대한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듯

 

우리 매형은 울 부모님께 완전 잘하는데 따라하려해도 힘들어..

nlv125_205456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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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7:03 0

잘하겠다는 마음 가지면 잘할 사람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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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카키짱 2014-02-03 17:06 0

이제 시작인데 뭐 ㅎㅎ
솝박이라면 차근차근 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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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밍이기여어 2014-02-03 17:08 0

이번에야 설명절 처음 지낸걸텐데! ㅋㅋ
새색시라고 그래도 아내분 세뱃돈 받지 않았음?ㅋㅋㅋㅋㅋ
우리집어른들은 새언니한테 세뱃돈 만원씩 다 주시더라 다른집들도 그렇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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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사리도 2014-02-03 17:10 0

원래 복돈 주지 않냐

만원씩은 다 주신듯

울 엄마도 외할머니한테 절하니까 복돈이라고 만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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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여우] 2014-02-03 18:13 0

손만잡고 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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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9_65743 HIV 2014-02-03 18:14 0

샤바샤바응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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