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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4-02-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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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도 좀 불만이었던게 와이프가 너무 칼같이 명절지내고 나면 당일에 돌아가자고 하니까..
이번 설날엔 그래도 다음날에 와이프 할머니댁, 외할머니댁 둘다 둘러보고 와서 일이 있긴 했는데, 평소엔 장인장모님 댁에만 인사드리고 더 일 없거든
그런데 나도 우리 이모나 외삼촌같은 외가댁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이러면 전혀 기회가 없잖아. 그래서 아오 차라리 그냥 한번은 혼자내려가서 실컷있다돌아갈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