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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명절지나서 증후군에 관해서 올라오는데.

nlv107_876532 중년콩 | 2014-02-03 16:34


우리나라에서 바꿀수 없는게 


1. 시댁에서 제사를 지낸다면 시댁부터 가는게  원칙이지.



이거에 대해서 여자가 토를 달면


여자가 집을 구해서 돈없는 남자  대릴사위로 만들면된다.




어줍잖은 피해의식으로  선동질하는 글들 많이 보여서 ... 짜증나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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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2-03 16:35 0

남녀차별이네요 여가부에 고소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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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래디오스 2014-02-03 16:36 0

이건 아무리그래도 불가침 아닌가

다만 명절당일 아침에 차례딱 지내고 오후엔 처가출발하는 집이 많더라 우리 처가 형님네도 그렇고 울 누나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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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37 0

제사를 시댁에서 지낸다면 시댁을 먼저 가는게 맞지. 친정에 가야해서 제사는 패스~ 할 순 없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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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중년콩 작성자 2014-02-03 16:38 0

이걸 바꿀려고 드는 얘들이 존재함.

남녀 차별이다  설에 시댁갔으니까   추석에는 처가로 가야한다등.

미친소리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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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밍이기여어 2014-02-03 16:39 0

웅 이건 불가침인듯. 딸바보울아빠도 시집가면 시댁먼저가는게 당연하다고 처가는 나중에 오라던뎅ㅋㅋ

울엄마랑 아빠도 차례지내고 시골가고 이런거까지는 잠잠하다가
나중에 외가갈때 아빠가 토하나 달기시작하면 퐈이트 시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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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39 0

제사를 안 지낸다면 그래도 되지만 엄연히 제사를 지내는 집안에서 그런다는건 그냥 인연 끊고 살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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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김루이 2014-02-03 16:39 0

차례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게 더 타당할 듯
집을 남자가 사니까 시댁먼저 간다는 건 좀;; 집 주고 여자를 사온 것도 아니고 이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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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게맛살케이크 2014-02-03 16:40 0

여자가 남동생이 있고 그 남동생이 결혼했다면 추석때 처가먼저 기어들어오는 시누이 보면 참 좋아라 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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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래디오스 2014-02-03 16:40 0

설이고 추석이고 요즘은 둘다가잖아

한쪽집이 제주도고 이러지 않는 한



뭐 성 부계 따르는 것도 바꾸자고 김이명수 이런 이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 마당에 그런 사람도 당연히 존재는 하겠지 아지만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는 별 관계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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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김루이 2014-02-03 16:40 0

아마 문제되는 경우는 시댁 친정이 둘다 멀어서 둘 중 하나만 가야되는데 시댁만 가는 경우 많이 싸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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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중년콩 작성자 2014-02-03 16:41 0

집을 여자가 산다 + 남자가 처가집  대릴사위로 들어간다

둘다 성립을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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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래디오스 2014-02-03 16:42 0

내생각에 서울사는 사람이 고향이 제주도면 두번에 한번은 걍 가지말고 (장손 아니면..) 처가가는것도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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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2-03 16:42 0

내생각에 그럴꺼면 둘다가지 안으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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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2-03 16:42 0

어짜피 결혼몬하니까 막 싸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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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43 0

집안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집은 제사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집안이라 어디에 살건 그런거 관계없이 명절에 차례 빠지는건 용납이 안됨. 정말 불가피한 사정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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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6:43 0

우리집은 딸밖에 없는데.. 그럼 우리 엄마 아빠는 돌아가시면 제사상도 못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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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44 0

장녀 사위가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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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6:44 0

내가 장녀인데 우리 시댁에서 제사 지내면 나는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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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3_546 ShutterHolic 2014-02-03 16:45 0

유교사상이 문제다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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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46 0

명절 당일 차례를 따로 안 지내고 명절 즈음해서 성묘를 다녀오던가. 아니면 차례 없이 제사일만 챙기던가. 혹은 차례 지내고 와서 집에서 따로 지내던가. 이건 집안마다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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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6:49 0

내 남편이 이렇게 말했으면 나도 니네 부모랑 니네 조상만 공경하고
우리집은 생각도 안하냐는 소리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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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2 카키짱 2014-02-03 16:49 0

거리가 멀면 양보해서 돌아감서 다녀오던가
명절땐 시댁 휴가땐 처가 뭐이러는것도 봤고
암튼 타협하면 갈등은 없던데
친가 외가 친구들보면 나름 잘 풀어가더만
저문제로 맨날 싸우거나 여자가 불만달고살몀
힘들텐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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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래디오스 2014-02-03 16:51 0

내 와이프가 아들없는 장녀면 난 끝나고 처가 차례도 함께 지낼 용의가 있다

물론 울집 차례때도 존나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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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52 0

그래서 집안마다 케바케라는거. 결국 부부가 어떻게 하기로 합의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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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6:53 0

그래 근데 중년콩이 쓴 글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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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56 0

저건 어쩔 수 없다고 봄. 내가 말한 부부합의도 설에는 시댁, 추석에는 처가 이런걸 말하는 게 아니라. 시댁이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면 기본적으로 시댁의 제사는 무조건 함께 지내야 한다가 대원칙임. 그리고 그 대원칙을 바탕으로 처가의 제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부부합의라는 거.

이건 사실 굉장히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관점이긴 한데 애초에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는 유교적인 성향을 가진 집안이라는 거기 때문에 불가항력이라고 본다. 그게 싫으면 아예 제사가 없는 집으로 시집을 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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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2-03 16:59 0

요즘 대가족도 아니고 한집에 자식 한두명 밖에 안되는데 이제 생각 바뀔때도 되었지.
집집마다 아들 있어서 차례랑 제사 지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원칙은 아들 딸 할 것 없이 누군가의 자식이란거고
우리집에 먼저 가주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고마운 거란건데.
물론 여자가 너무 싫은 티를 내는것도 그렇지만 당연한거라는것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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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선돌진후생각 2014-02-03 17:03 0

ㅇㅇ 그래서 요즘 들어선 의식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더라. 우리집안도 제사가 하도 많아지니까 요즘엔 제사 통합해서 지내기도 하고. 그래도 여전히 그런 게 남아있는 집안은 남아 있는 법이니. 셔터홀릭 말마따나 유교사상이 문제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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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4-02-03 17:09 0

근데 처가 먼저 가면, 올케가 집에 없어도 괜찮은거지?
울어무이는 암말 안하시는게, 친가 먼저 가면 시누이는 안봐도 됀다 하시거든. 본인이 처가 들를때도 올케가 친정가서 서로 윈윈이라사던데 난 그게 맞다고 봐. 어찌됐든 내가 처가를 먼저 들르더라도, 내 친정 올케의 사정이란게 또 있어서 올케가 친정먼저 갈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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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4-02-03 17:10 0

시댁같는데 결혼한 시누이가 친정 먼저오면 존나빡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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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Riq 2014-02-03 17:37 0

으 역시 노인맨들 이런거로 풀발기하시네영 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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