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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콩 | 2014-02-03 16:34
우리나라에서 바꿀수 없는게
1. 시댁에서 제사를 지낸다면 시댁부터 가는게 원칙이지.
이거에 대해서 여자가 토를 달면
여자가 집을 구해서 돈없는 남자 대릴사위로 만들면된다.
어줍잖은 피해의식으로 선동질하는 글들 많이 보여서 ... 짜증나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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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생각
2014-02-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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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어쩔 수 없다고 봄. 내가 말한 부부합의도 설에는 시댁, 추석에는 처가 이런걸 말하는 게 아니라. 시댁이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면 기본적으로 시댁의 제사는 무조건 함께 지내야 한다가 대원칙임. 그리고 그 대원칙을 바탕으로 처가의 제사를 어떻게 하느냐가 부부합의라는 거.
이건 사실 굉장히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관점이긴 한데 애초에 제사를 지내는 집이라는 것 자체가 어느 정도는 유교적인 성향을 가진 집안이라는 거기 때문에 불가항력이라고 본다. 그게 싫으면 아예 제사가 없는 집으로 시집을 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