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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2-03 15:29
학창시절때 엄마가 위탁모를 해서
애를 진짜 4년 넘게 미치도록 봤는데 (라고 해봐야 엄마에 비하면 새발에 피)
그때부터 애가 그냥 싫다
다른 사람들이 귀엽다 귀엽다 해도 난 아무 감흥이 안 생김
아니 그냥 애 보면 우는거 생각나서 머리가 새하얘짐
결혼자체가 나한테는 꽤나 먼 미래이거나 아니면 오지 않는 미래일꺼 같긴 하지만
만약 결혼을 한다쳐도 난 애는 안 낳을꺼임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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