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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유치원 안다녔는데

nlv78 달콤한마가렛트 | 2014-02-03 13:05

아버지 회사가시고 어머니 구멍가게하시면서

누난 학교가고 난 내방에서 책보거나 블럭존나쌓음

그러다 누나오면 누나랑 tv보다가 아버지오시면 저녁먹고 자고

이때에 내가 불장난하다 불내고 손님이 계산하다가 저기방안이 왜 시뻘개여 해서zzzz불끔zzz


엄마말론 그때 돈 엄청벌어서 당시 3억가까이하는 집 노대출로 샀다고하심.


결혼하고 다락방에서 신혼차렸다가

돈조금벌어서 방하나딸린 구멍가게로 이사하고

거기서 돈 더 벌어서 그 집(2층에 정원딸림)사고

거기서 더벌어서 지금이집을 사심.

한 십년사이에 집이 3번 바꿀정도로 모았다하시는데


뭐 요즘시대가 달라졌으니 애데리고 할수있는 일을 찾기가 어렵긴한데

그만큼 또 찾아서 애들한데 들어가는돈을 최소화하면 되지않나

그래도 내 애 인데 하지말고 지금당장 좋은거 찾을려면

일수로 주는 막노동을 안할 까닭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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