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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2-02 22:41
성빈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성동일은 당황했고
김성주는 "연기자 딸 아니랄까봐 표현력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딸의 불꽃연기에 "'아빠어디가' 하다가 이렇게 부끄럽기 처음이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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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의 하드 솔플 캐리로 정리.
어떤 면에서 보면 응칠의 성시원보다 더 독해.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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