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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2014-02-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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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달 23일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무면허 음주 운전, 이웃집 계란 투척 사건 등으로 물의를 빚은 저스틴 비버의 강제 추방을 촉구하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 글에는 "우리는 위험하고 분별 없는 데다 마약이나 하는 저스틴 비버를 추방하고 그의 비자를 회수하기를 원한다"며 "비버는 미국인들의 안전만 위협하는 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끔찍한 악영향을 미친다. 우리 사회에서 저스틴 비버가 떠나 주기를 바란다"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