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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1-23 01:57
예멘에서 신혼부부가 캠란이라는 인공저수지에 놀러갔다가 갑작스런 바닥균열로 인해 조류에 빨려들어가 두명 모두 사망.
다음날에도 물놀이 하던 8살소년도 같은 사고로 사망.
총 25명이 사망한 저주받은 저수지. 수심도 얕아보이는데 꼭 누가 끌고 들어가는것같다. 죨라 무섭ㅎㄷㄷ
위는 사망당시 남자가 설치한 휴대폰에 찍힌영상.
아래꺼는 시신수습영상.
후미 ㄷㄷㄷ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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