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선돌진후렙확인 | 2014-01-22 16:50
토요일마다 국수가 나오는데... 맛도 더럽게 없어서 먹기도 싫지만
배고프니까 할 수 없이 먹는건데. 면을 더 먹을 수 있게 추가로 해놨거든.
근데 이게 양이 그냥 1인분이야... 원래 들어있는건 좀 적어서 추가로 되어있는거
반정도면 딱 좋겠어가지고. 이거 반으로 좀 나눠 달랬거든. 어렵지도 않아
그냥 돌돌 말아져 있는거 반쪼개면됨.
내가 "이거 절반은 없어요?" 했더니 없어요 "그럼 이건 좀 많은데 반으로좀 해주세요" 안되요
이지랄 하네. 토요일이라 사람도 없어서 휑한데. 어이가 없어서 서서 좀 쳐다봤더니.
자기도 좀 뒤통수가 근질근질 했는데 안절부절 못하고 멀리 가더라고.
그래서 그냥 하나 더 넣고 반을 수북하게 남기고 던져놓고옴.
공단 식당이 많이 없어서 맛이고 뭐고 할 수 없이 그냥 가서 먹는집이 많거든.
오죽하면 공단에서 돈버는건 식당뿐이라고 할까
선돌진후렙확인
3,402
4,327,180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