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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1-22 15:29
난 원래 피시방가는거 매우싫어하는데
그땐 집에서 게임을 할수없는상황이라 자주다녔었지..
그 피시방 금연석에 홀로 와우를 하는 죽순이 언니가있었음
사실 그런 죽순이 언니들중에 담배안피는 언니는 첨봤는데
내가 게임하고있으면 나한테와서 말도 걸고 그러던데
난 별로 친해지고싶은생각이없어서 형식적으로 인사만하고다녔음
난 원래 항상 피시방가도 이어폰을 꼽고있어서 뭔말하는지는 몰랐고
어느날 좀 귀가아파서 이어폰을 내려놓고있는데
아는사람들이랑 보이스를 하는지 수다를 떠는데.. 으으.. 상상은 너희에게 맡긴다..
보니까 접속하면 귓말이 한 열명정도한테 쭉 오는것같음 보라색 글이 쫙하고 내려감ㅋㅋ
귓말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저렇게 보빨하는애들이 많은지 첨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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