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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1-2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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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width="640" height="360">앨버스는 캐나다 출신이지만 켄터키 주립대를 졸업하였고, 그 곳에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선발투수와 불펜투수로 성공적인 활약을 해냈다. 그의 4학년 시즌은 아주 좋았다: 그는 불펜투수로서 56이닝을 소화하면서 2.40의 방어율, 5개의 세이브와 함께 64/16의 삼진/볼넷비율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성적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10,000달러의 보너스로 그를 드래프트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루키리그에서 7이닝을 투구한 뒤 팔꿈치에 문제를 겪게 된 그는 결국 2009년 봄 토미 존 서저리를 받게 된다. 파드레스는 그를 논텐더로 풀어버렸다. 2010년 그는 퀘벡주의 케네디언-아메리칸 리그에서 58이닝을 투구하며 1.40의 방어율, 17세이브, 59/16의 삼진/볼넷비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다.
2011년 봄 그는 애리조나에서 열린 트라이아웃 캠프에 두 번이나 참가하지만 그와 계약하려는 팀은 없었다. 그는 곧장 트윈스의 트라이아웃에 참여하기 위해 플로리다로 달려갔다. 트윈스는 2008년 실제로 그를 드래프트하기 위해 파드레스와 경쟁했었기 때문에 그의 능력과 프로필에 대해 익숙한 상황이었고 결국 자유계약선수로 그를 영입한다. 하이싱글 A 포트 마이어스 불펜투수로서 52이닝 동안 1.55의 방어율과 46/7 삼진/볼넷비를 기록한 그는 더블 A로 자리를 옮겨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인다(2.91 ERA, 34/7 K/BB in 43 innings)
트윈스는 2012년 그를 풀타임 선발투수로 전환시키고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더블 A 뉴 브리튼에서 98이닝, 3.75의 방어율, 73/12 삼진/볼넷비). 그는 트리플A 로체스터로 승격해서는 132이닝을 투구하며 11승 5패, 2.86의 방어율, 116/32 삼진/볼넷비의 더 향상된 성적을 기록하였다.
그는 6피트 1인치, 195파운드의 좌완투수이며 1985년 10월 6일생이다. 그의 배경을 보면 아마 놀랄지도 모르는데, 그는 강속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85-88마일의 구속을 기록하는데 주로 85마일을 전후한다. 하지만 그는 뛰어난 제구력을 가지고 있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이용한 오프스피드 피치에 능숙하다. 그는 언제나 스트라이크를 던지며 캐나다의 국가대표를 포함해서 그가 플레이한 모든 레벨에서 성공을 거두어왔다.
워렌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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