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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1-21 23:35
일단 어머니는 노터치 아버지한테 다 이르심
아버지가 모든 관리
원체 가부장적인 집안이다가..
누나들이 맞고자랐고 나도 많이 맞고 자라서
어렸을때 대들어본적이없음 무서워만했지.. 커서는 싸움이 부질없음을 깨달았고..
물론 제가 나중에 아버지가된다면 저렇게 하지는 않을겁니다.
솔직히 아버지 맘에 안드는 점들있잖아.. 그래서 내가 크면 저렇게는 절대 되지말아야지 한게 몇개있음
그게 담배랑 주사.. 그래서 난 담배도 안피고 주사도 안부림..ㅋ 회사다니면서도
이상한 상사들보면서 절대 저런 사람되지말아야지 하는건 꼭 지키게 되는듯.,,
뭐가 되야지는 잘안되는데 저렇게는 되지말아야지 는 지키는것같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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