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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 2014-01-21 08:32
내가 고2때 신경치료 받으려고 치과갔다가
의사 선생님이
님하는 입도 작고 신경도 존내 특이함 이라는 단어로
고2때 임시로 입안에 박아두고 고3 수능끝나고 겨우 치료하는데
나는 한번 치료하러가면 2~3시간이 넘게 잡아먹히는 관계로
그뒤로 트라우마가 되서 치과 한번도 안갓는데
으아 어제 물어보니까
사랑니가 안쪽에서 썩어서 부러지는거라서
치과가서 남은거 다 뽑아내야한다는데
으아 살려줘..
어제 운수가 유난히도 좋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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