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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ㅅㅅㅁ | 2014-01-20 16:37
경험있는 벨게이는 그냥 보고
어디까지나 "처음"인 벨게이를 위해 써봄.ㅎ
전제조건이 낙타처럼 서로호감이 없더라도. 내가 호감을 분명히 표현한 상태이거나
같이 만남을 가지면서 알게모르게 눈빛교환이라도 좀 하면서
슬슬 썸이 막 일어나려고 하는등. 어느정도 거시기 한게 있을때나 해라.
술쳐먹고 정신잃을애 엎어가서 그러진 말고...
일단 낙타의 상황을 기준으로 보면 남자가 처음일때 저런 상황이 참
난감하지. 무턱대고 벗기자니 못쓸짓하는거 같고.. 그렇다고 그냥 자자니
ㅅㅂ 내가 너무 고자스러워서 고통스럽고... 툭툭 건들려도 반응도 없고..
단순하지만 일단 벗기면됨. 대신 막 벗기면 안되고 여자의 몸을 최대한 유지시킨 상태에서
벗길수 있는 부분만 일단 벗김. 바로 풀 수 있는 부위의 단추등. 무식하게 벗긴다고
들쳐 엎어서 몸 굴리고 하면서 그러면 여자도 이걸 깨야나야 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존나 민망스러움. 다 벗겼으면 말을 걸어라. 똑바로 자 목아프다~ 등 살짝 말 걸어주면서
팔베게나 아니면 옆에 누우면서 자연스럽게 안으면 여자도 안기거나 뒤척임.
그럼 그때 키스좀 하면서 나머지 마져 벗기고 사랑을 나누면됨
이때 벌떡일어나서 미친놈아 뭐하는거야 어쩌고 하면서 풀발기하면.
미안하다. 그냥 둘 수가 없었다 하고 그냥 집에와. 끝난거야.
가끔 나가려는데 불러새워서 남자를 타이르는 타입이 있는데. 그럼 내가 죄인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는 표정으로 듣고 있다가 "우리 그냥 자자" 하고 다시 자면.
다시 벗기면됨. 또 발기하면. 하.. 나 너랑은 그냥 못자겠다.. 나 그냥 집에 갈께 하고 나옴.
중요한건 여자 입장에서 모텔에 혼자 있는다는게 니가 고자마냥 못하고 나오는거 보다
싫어함. " 나 너랑은 그냥 못자겠다.. 가야겠다." 몇번 반복하면 됨.
여기서 포인트는. 지금 기회가 왔을때 고백한다는 마음으로 지금 한번하고 사귀지 못하면
이제 다신 안볼 생각을 해야함...
그 외에는 그냥 원나잇 ㅍㅍㅅ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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