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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 2014-01-17 18:12
사무실에서 나오는데 고양이가 슥 하고 지나가길래
'냐-아옹' 하고 인사함.
원래 이런버릇없는데 남친이 맨날 냐옹냐옹거리면
고양이가 막 친한척하는게 신기해서
나도 따라 이런 버릇생김 문제는 난 안비슷하다는거..
인사했는데 고냉이가 내 인사 안받고 씹고
도망쳐서 차아래로 들어간것도 빡치는데
다른 부서 사람이 퇴근하면서 나를 봄.
후.... 말은 안했지만 이상하다는 표정지으먼서 보는데 ㅡㅡ
으으 이제 저 버릇 고쳐야겠다 ㅜㅠㅠㅠ
쪽팔린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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