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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신호구 | 2014-01-17 00:59
옛날에 운동에 한창 헛바람 들었을때, 나름 용돈 아끼고 아껴서 덤벨 좀 샀는데...
한 두어주 하고 요즘은 내방 구석에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있음; 내 친구네 런닝머신이나 자전거들 보면 죄다 빨래걸이가 되어있음;
그래서 1년에 20만원 내고 걍 헬스장 다님...
헬스장 가면 쥐어 짤수있게 잡아주는 사람도 있고, 알게 모르게 경쟁심리 생겨서 혼자하는거보다 더 하게되고, 가끔은 이쁜 여학우도 있던데...
하여간 난 운동기구 사는건 좀 고민 많이 해보고 사야한다는 주의임.
초코신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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