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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1-15 01:13
물과 얼음의 탑은 체력팟에 킹버브링으로 방관까지 걸고 깼는데,
하다보니까 요령도 생기고 퍼즐력도 늘고...
기린만 하다보니까 맞추기만 하면 뒤지는거에 익숙했는지.
동영상 보면 빛2셋 이딴 소리하던게 뭔지 알게 됬고 이제 할 수 있게되서...
맹염의 탑은 주작 주작으로 편안하게 깼음
안키운 우르즈로 인헨스도 있고..3셋에 12.5배수면 방어 있어도 잡더만.
마석룡의 대동굴 열려서 그냥 입장했더니 1층이 안뒤짐.
그래서 앉아서 제대로 해서 퍼즐 맞추기 시작해서 위기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노컨으로 깸
깰때 금알 주길래 나와서 확인하니, 스태미너 40짜리 던전이었네..이거 강림이잖아;;
하필 우정포인트를 주는 친구가 기린이 아니였다면, 스태40날릴뻔했다.
전체적으로 퍼즐만 맞추면 25배수에 녹았지만,
보스는 딜 살짝 모잘라서 두번딜했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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