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박공복 | 2014-01-14 21:53
나는 잔치를 열어본 적도 없는 데
공기업 잔치는 끝났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성과급은 다 삭제
명절에 주던 상품권도 삭제
연봉 동결에 야근은 늘어
공기업이니 공사니 공단이니 하면서 겉보기엔 삐까뻔쩍한데
정작 내부 사무실에선 어디선가 나오는 신나 냄세에 코 막아가면서
일 못하는 병신 사수때문에 오늘도 어떤 사고를 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일하니까 돌아버릴 꺼 같다.
빨리 때려치고 전문적인 일을 해야지
못해먹겠다.
박공복
7
687,920
프로필 숨기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