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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 2014-01-14 20:34
‘버자이너 모놀로그(The Vagina Monologues)’는 억눌린 여성의 성(性)을 다양한 시점에서 표현한 연극작품으로, 여성의 성기를 가리키는 단어 '버자이너(Vagina)'를 파격적으로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작품은 극작가이자 시인이며 사회운동가로 알려진 이브 엔슬러(Eve Ensler)가 직접 200여 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인터뷰한 것을 배경으로 하여 만들었다.
연극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