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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마가렛트 | 2014-01-13 22:31
예전에 매일가던 피방이있었는데
진짜 사람이 없어. 나 혼자 하던때도 있었고
학생들 두세명? 하고 어른들도 없고 사장친구들이 놀고그러던데
거의 주 수입이 내돈이였던거같음ㄷㄷ
다른피방으로 갈아탄게 한창하다가
피방뒷문으로 한 할아버지가 오더니 날 툭툭치면서 담배릉 달래
청년 미안한데 담배한대 줄수있냐 이게아니라
야 담배줘 이런느낌ㅋㅋㅋㅋ
황당해서 좀 줬는데 그뒤로 한번씩오길래
짜증나서 피방바꿈. 주인도 제제하는거같던데 잘못보고
여름에진짜 노에어컨 선풍기도 딱한대ㅋㅋ것도 가정집 탁상용 뭐 usb꼽는 그런 선풍기 ㅣㅋㅋㅋㅋ
문열어놓고 했었음ㅋㅋㅋ
가격뭐나쁘지않고 초딩없어서 갔었다가 안갔었는데
지나오면서 보니까 폐허가되어있네 사장나보다 어린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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